출고 : 2015.07.30 10:57
| 수정 : 2015.07.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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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강이 끓고 시신이 넘쳤다" 원폭피해자가 그린 '참상'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강이 끓고 시신이 넘쳤다" 원폭피해자가 그린 '참상'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강이 끓고 시신이 넘쳤다" 원폭피해자가 그린 '참상'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강이 끓고 시신이 넘쳤다" 원폭피해자가 그린 '참상'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