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9.11테러 당일 백악관은?…미공개 사진 350여 장 공개

출고 : 2015.07.2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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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9.11테러 당일 백악관은?…미공개 사진 350여 장 공개

사진은 부통령 전속 사진사인 데이비드 보어러가 9·11 테러 직후 5일 넘게 체니 부통령과 함께 있으면서 촬영.

[슬라이드 포토] 9.11테러 당일 백악관은?…미공개 사진 350여 장 공개

체니 부통령이 몹시 긴장되고 초조한 모습으로 사무실에서 TV로 세계무역센터(WTC)에 여객기가 충돌하고 화염에 휩싸이는 모습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장면.

[슬라이드 포토] 9.11테러 당일 백악관은?…미공개 사진 350여 장 공개

부시 대통령이 대국민연설을 하기 직전 9·11 테러 직후 백악관 지하벙커의 비상작전센터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는 모습과 체니 부통령 등 참석자들이 향후 대책을 놓고 심각한 토론을 벌이는 모습.

[슬라이드 포토] 9.11테러 당일 백악관은?…미공개 사진 350여 장 공개

체니 부통령이 회의 테이블에 앉아 콜린 파월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국가안보보좌관과 머리를 맞댄 채 무언가를 숙의하고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장관과 수시로 전화연결을 갖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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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벙커에 함께 나온 영부인 로라 부시와 부통령 부인인 린 체니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벽에 기대어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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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당일 밤 체니 부통령 부부와 비서실장인 루이스 리비가 전용기인 '마린 2'를 타고 '미공개 장소'(undisclosed location)'로 알려진 캠프 데이비드로 가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