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7.2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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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대규모 테러에 항의 시위하는 터키
터키 남부의 시리아와 접경한 마을 수루치에서 20일(현지시각)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했다. (수루치<터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대규모 테러에 항의 시위하는 터키
21일(현지시간) 가지안텝에서 희생자 가족과 친지들이 희생자 관 앞에서 애도하고 있다. (가지안텝<터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대규모 테러에 항의 시위하는 터키
터키 이스탄불에서 21일(현지시간) 좌익 강경파들이 전날 수루치에서 발생한 대규모 자살폭탄 테러에 반발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스탄불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대규모 테러에 항의 시위하는 터키
터키 샨르우르파주 수루치에서 21일(현지시간) 전날 발생한 자살폭탄테러의 희생자 가족과 친구들이 희생자 시신이 든 관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수루치<터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대규모 테러에 항의 시위하는 터키
터키 이스탄불에서 21일(현지시간) 좌익 강경파들이 전날 수루치에서 발생한 대규모 자살폭탄 테러 희생자의 장례 행진을 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스탄불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대규모 테러에 항의 시위하는 터키
터키 이스탄불에서 21일(현지시간) 수천 명의 시민들이 3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간 수루치 자살폭탄 테러를 비난하며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이스탄불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