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7.2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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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피아노로 다시 태어난 '분단의 상징' 철조망
통일부와 제일기획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전시나 연주 등에 활용하는 '통일의 피아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립미술관 로비에 '통일의 피아노'가 놓여 있다. (서울=연합)
[슬라이드 포토] 피아노로 다시 태어난 '분단의 상징' 철조망
통일부와 제일기획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전시나 연주 등에 활용하는 '통일의 피아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석진 아트디렉터(오른쪽)와 이성하 카피라이터가 이날 서울시립미술관 로비에서 '통일의 피아노'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
[슬라이드 포토] 피아노로 다시 태어난 '분단의 상징' 철조망
통일부와 제일기획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전시나 연주 등에 활용하는 '통일의 피아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석진 아트디렉터(오른쪽)와 이성하 카피라이터가 이날 서울시립미술관 로비에서 '통일의 피아노'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
[슬라이드 포토] 피아노로 다시 태어난 '분단의 상징' 철조망
통일부와 제일기획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전시나 연주 등에 활용하는 '통일의 피아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석진 아트디렉터(오른쪽)와 이성하 카피라이터가 이날 서울시립미술관 로비에서 '통일의 피아노'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
[슬라이드 포토] 피아노로 다시 태어난 '분단의 상징' 철조망
통일부와 제일기획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전시나 연주 등에 활용하는 '통일의 피아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석진 아트디렉터(오른쪽)와 이성하 카피라이터가 이날 서울시립미술관 로비에서 '통일의 피아노'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
[슬라이드 포토] 피아노로 다시 태어난 '분단의 상징' 철조망
통일부와 제일기획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으로 피아노를 만들어 전시나 연주 등에 활용하는 '통일의 피아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립미술관 로비에 '통일의 피아노'가 놓여 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