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66년 만에 다시 받은 졸업장

출고 : 2015.07.19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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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66년 만에 다시 받은 졸업장

지난 1949년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를 졸업해 이제는 대부분 여든을 넘긴 제자들이 18일 학교에서 아흔이 넘은 은사 이병직(오른쪽) 전 울산교육장을 모시고 졸업식을 재연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전 울산교육장이 제자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있다. (울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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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66년 만에 다시 받은 졸업장

지난 1949년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를 졸업해 이제는 대부분 여든을 넘긴 제자들이 18일 학교에서 아흔이 넘은 은사 이병직 전 울산교육장을 모시고 졸업식을 재연하는 행사를 열었다. (울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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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66년 만에 다시 받은 졸업장

지난 1949년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를 졸업해 이제는 대부분 여든을 넘긴 제자들이 18일 학교에서 아흔이 넘은 은사 이병직(왼쪽) 전 울산교육장을 모시고 졸업식을 재연하는 행사를 열었다. 제자들이 이 전 울산교육장에게 '선생지풍 산고수장(先生之風 山高水長)'이라는 글귀가 쓰인 족자를 선물했다. 선생의 덕풍(德風)은 산이 높고 물이 긴 것과 같다는 뜻이다. (울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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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49년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를 졸업해 이제는 대부분 여든을 넘긴 제자들이 18일 학교에서 아흔이 넘은 은사 이병직(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전 울산교육장을 모시고 졸업식을 재연하는 행사를 열었다. 제자와 스승이 졸업재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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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66년 만에 다시 받은 졸업장

18일 모교인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에서 아흔이 넘은 은사인 이병직(91) 전 울산교육장을 모시고 추억의 졸업식을 여는 이 학교 21회 졸업생들. 이들은 졸업한 지 66년이 되는 여든이 넘은 제자들이다. 동기회 야유회 기념촬영 모습. (울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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