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일본 언론 논설위원 17명 나눔의 집 방문

출고 : 2015.07.1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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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일본 언론 논설위원 17명 나눔의 집 방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16일 일본 언론인들로 북적였다. 홋카이도신문, 이와테일보, 시나모마이니치신문 등 일본의 지방신문 15곳과 교도통신 등 16개 언론사 논설위원 17명이 나눔의 집을 찾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만났다. 이들은 한국 언론의 관심이 부담스럽다며 위안부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과 할머니들과 간담회 자리를 각각 2∼3분 정도 공개하고 예정된 일정을 진행했다. (광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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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16일 일본 언론인들로 북적였다. 홋카이도신문, 이와테일보, 시나모마이니치신문 등 일본의 지방신문 15곳과 교도통신 등 16개 언론사 논설위원 17명이 나눔의 집을 찾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만났다. 이들은 한국 언론의 관심이 부담스럽다며 위안부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과 할머니들과 간담회 자리를 각각 2∼3분 정도 공개하고 예정된 일정을 진행했다. (광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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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본 언론인이 할머니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나온 얘기를 듣고 메모하고 있다. (광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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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16일 일본 언론인들로 북적였다. 홋카이도신문, 이와테일보, 시나모마이니치신문 등 일본의 지방신문 15곳과 교도통신 등 16개 언론사 논설위원 17명이 나눔의 집을 찾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만났다. 이들은 한국 언론의 관심이 부담스럽다며 위안부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과 할머니들과 간담회 자리를 각각 2∼3분 정도 공개하고 예정된 일정을 진행했다. (광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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