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7.13 10:37
| 수정 : 2015.07.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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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호주 격침 북한 마약선 '귀와 입' 살아 있어
호주 시드니 외곽에 있는 '쿠라종 라디오 박물관'의 개인 운영주인 이안 오툴(69)이 12일(현지시간) 북한 마약 운반선 봉수호의 통신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봉수호는 2006년 3월 호주군 전투기의 미사일에 의해 수장됐다.
10년전 호주 격침 북한 마약선 '귀와 입' 살아 있어
호주군 전투기에 의해 수장되기 전 봉수호 모습. 봉수호는 호주 당국에 나포된 지 약 3년 후인 2006년 3월 호주 당국의 마약 밀수 선박에 대한 처리 지침에 따라 격침됐다.
10년전 호주 격침 북한 마약선 '귀와 입' 살아 있어
북한 전파 감독국이 1998년 봉수호에 발급한 '무선국 운영허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