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울산 많은 비에 전신주 쓰러져…200가구 정전

출고 : 2015.07.09 08:58 | 수정 : 2015.07.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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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울산 많은 비에 전신주 쓰러져…200가구 정전

울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 울산시 중구 복산동 재개발 공사장의 토사가 유출되면서 인근의 전신주가 쓰러져 복구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쓰러진 전신주로 인해 주변 200여 가구가 정전됐다. (울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울산 많은 비에 전신주 쓰러져…200가구 정전

울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 울산시 중구 복산동 재개발 공사장의 토사가 유출되면서 인근의 전신주가 쓰러져 복구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쓰러진 전신주로 인해 주변 200여 가구가 정전됐다. (울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울산 많은 비에 전신주 쓰러져…200가구 정전

울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 울산시 중구 복산동 재개발 공사장의 토사가 유출되면서 인근의 전신주가 쓰러져 복구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쓰러진 전신주로 인해 주변 200여 가구가 정전됐다. (울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울산 많은 비에 전신주 쓰러져…200가구 정전

울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9일 오전 울산시 중구 복산동 재개발 공사장의 토사가 유출되면서 인근의 전신주가 쓰러져 복구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쓰러진 전신주로 인해 주변 200여 가구가 정전됐다. (울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