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7.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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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불법포획 복순·태산이 6년 만에 고향바다로
제주 함덕 해역에서 야생 적응훈련을 해온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수컷)와 복순이(암컷)가 6일 바다로 돌아간다. 해양수산부는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가 건강과 야생성을 완전히 회복해 제주 앞바다에 방류하기로 했다. 사진은 야생 적응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 (세종=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불법포획 복순·태산이 6년 만에 고향바다로
제주 함덕 해역에서 야생 적응훈련을 해온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수컷)와 복순이(암컷)가 6일 바다로 돌아간다. 해양수산부는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가 건강과 야생성을 완전히 회복해 제주 앞바다에 방류하기로 했다. 사진은 야생 적응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 (세종=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불법포획 복순·태산이 6년 만에 고향바다로
제주 함덕 해역에서 야생 적응훈련을 해온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수컷)와 복순이(암컷)가 드디어 바다로 돌아간다. 해양수산부는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가 건강과 야생성을 완전히 회복해 이들을 6일 오후 제주 앞바다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가두리 안에서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 (제주=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불법포획 복순·태산이 6년 만에 고향바다로
제주 함덕 해역에서 야생 적응훈련을 해온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수컷)와 복순이(암컷)가 드디어 바다로 돌아간다. 해양수산부는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가 건강과 야생성을 완전히 회복해 이들을 6일 오후 제주 앞바다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가두리 안에서 먹이를 낚아채는 모습. (제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