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7.06 14:34
| 수정 : 2015.07.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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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뉴질랜드 바다서 희귀종 흰 혹등고래 발견
뉴질랜드 바다에서 5일(현지시간) 검은 색의 보통 혹등고래와 함께 헤엄치는 희귀한 흰 혹등고래가 뉴질랜드 자연보호부 연구원들에 의해 발견됐다. 남섬과 북섬 사이 좁은 바다인 쿡 해협에 나타난 이 고래는 지난 1991년 호주 동부 연안에서 처음 발견된 ‘미갈루’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갈루는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진 말로 ‘흰놈’이라는 뜻이다. (오클랜드=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뉴질랜드 바다서 희귀종 흰 혹등고래 발견
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쿡 해협에서 발견된 흰 혹등고래. 등지느러미 등이 특이한 이 고래의 몸통에 얼룩처럼 보이는 노란 자국은 남극의 차가운 바다에 을 때 달라붙었다가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면 없어지는 해조류라고 뉴질랜드 자연보호부는 설명했다. (오클랜드=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뉴질랜드 바다서 희귀종 흰 혹등고래 발견
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쿡 해협에서 발견된 흰 고래의 머리 부분. 사진에 보이는 몸통의 노란 자국은 남극의 차가운 바다에 갔을 때 달라붙었다가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면 없어지는 해조류다. (오클랜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