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7.01 05:25
| 수정 : 2015.07.0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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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그리스 디폴트 위기 고조…구제금융안 거부 움직임
그리스와 국제채권단의 협상결렬로 그리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의 구제금융상환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그리스 부채를 탕감하라'(DROP GREECE'S DEBT)는 문구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런던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그리스 디폴트 위기 고조…구제금융안 거부 움직임
국제채권단과의 협상결렬로 그리스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그리스 북쪽 항구 도시 테살로니키에서 좌익계열 정당원들이 국제채권단 제안 거부 집회를 열고 유럽연합기를 불태우고 있다. (아테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그리스 디폴트 위기 고조…구제금융안 거부 움직임
국제채권단과의 협상결렬로 그리스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29일(현지시간) 그리스 북부 항구 도시 테살로니키에서 국제채권단 제안 거부 집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1천 드라크마 짜리 예전 그리스 화폐를 들어보이고 있다. 그리스 사태가 디폴트(채무불이행)에 이어 유로존 탈퇴까지 진행되면 유로화 대신 드라크마가 재도입될 가능성이 크다. (테살로니키<그리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그리스 디폴트 위기 고조…구제금융안 거부 움직임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29일(현지시간) 그리스 공영방송 ERT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구제금융 협상안 국민투표에서 채권단의 지원 조건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치프라스 총리는 구제금융안에 대한 반대투표가 강하면 강할수록 협상에서 그리스 입지도 강해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국민투표에서 구제금융안이 받아들여지면 자신은 총리직에서 사퇴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사진은 치프라스 총리(오른쪽)가 공영방송 ERT와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아테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그리스 디폴트 위기 고조…구제금융안 거부 움직임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29일(현지시간) 그리스 공영방송 ERT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구제금융 협상안 국민투표에서 채권단의 지원 조건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치프라스 총리는 구제금융안에 대한 반대투표가 강하면 강할수록 협상에서 그리스 입지도 강해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국민투표에서 구제금융안이 받아들여지면 자신은 총리직에서 사퇴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사진은 치프라스 총리가 공영방송 인터뷰 시작 전 자료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아테네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그리스 디폴트 위기 고조…구제금융안 거부 움직임
30일(현지시각) 그리스 아테네에서 한 할머니가 'NO'라고 쓰인 현수막 앞을 지나가고 있다. 7월 5일 구제금융을 위한 긴축안을 받아들일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를 앞두고 긴축 반대 투표를 촉구하는 쪽이 내건 현수막이다. (아테네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