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6.22 11:10
| 수정 : 2015.06.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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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22일 오전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마을에서 12일째 메르스 확산 우려로 격리된 마을이 격리해제돼 마을 주민들이 웃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있다. (보성=연합뉴스)
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22일 오전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마을에서 12일째 메르스 확산 우려로 격리된 마을이 격리해제돼 마을 주민들이 웃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있다. (보성=연합뉴스)
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22일 오전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마을에서 12일째 메르스 확산 우려로 격리된 마을이 격리해제돼 마을 주민이 마스크를 벗고 있다. (보성=연합뉴스)
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22일 오전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마을에서 12일째 메르스 확산 우려로 격리된 마을이 격리해제돼 마을 주민이 마스크를 벗고 농작물을 살펴보고 있다. (보성=연합뉴스)
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22일 오전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마을에서 12일째 메르스 확산 우려로 격리된 마을이 격리해제돼 마을 주민이 논에 비료를 뿌리고 있다. (보성=연합뉴스)
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22일 오전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메르스 확산 우려로 격리된 한 마을이 격리해제된 가운데 마을 내에 메르스 관련 폐기물 봉투가 버려져 있다. (보성=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