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6.2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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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찰스턴 흑인교회 희생자들 추모…미국 사회를 울리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흑인교회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가족인 샤를렌 파슨(왼쪽)이 19일(현지시간) 교회 앞에서 추모객들의 위로 속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범인인 백인 청년 딜런 로프(21)은 주 당국에 의해 9건의 살인 관련 혐의로 기소됐는데 검거 직후 총기 난사가 '인종 전쟁'을 위한 것이라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법정에 나온 희생자 가족들은 큰 슬픔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로프를 용서한다고 말했다. (찰스턴<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찰스턴 흑인교회 희생자들 추모…미국 사회를 울리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흑인교회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가족인 샤를렌 파슨(가운데)이 19일(현지시간) 교회 앞에 몰려든 추모객들의 위로 속에 기도에 참겨 있다. 범인인 백인 청년 딜런 로프(21)은 주 당국에 의해 9건의 살인 관련 혐의로 기소됐는데 검거 직후 총기 난사가 '인종 전쟁'을 위한 것이라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법정에 나온 희생자 가족들은 큰 슬픔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로프를 용서한다고 말했다. (찰스턴<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찰스턴 흑인교회 희생자들 추모…미국 사회를 울리다
사진은 이날 사건 현장인 찰스턴의 이매뉴얼 아프리칸 감리교회 밖에서 신자들이 두 손을 하늘을 향해 들고 합심 기도하는 모습. (찰스턴<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찰스턴 흑인교회 희생자들 추모…미국 사회를 울리다
사진은 이날 미시간주 플린트 소재 퀸 채플 아프리칸 감리교회에서 열린 지역 연합 추모 기도회 모습. (찰스턴<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찰스턴 흑인교회 희생자들 추모…미국 사회를 울리다
미국 흑인교회 총기 난사 사건 속에 1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연례 美시장협의회에 참석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 도중 엄숙한 표정으로 잠시 말을 멈추고 있다. 그는 이날 "2013년 한 해에만 1만 1천 명 이상이 총기 범죄에 희생됐다. 1만 1천 명이"라고 강조하고 총기 범죄는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나라에 엄청난 대가를 요구하는 위협적인 것이라고 규정하면서 총기 규제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높였다. (샌프란시스코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