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6.2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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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석양에 물든 '자유로 보리밭'
자유로 끝 지점인 당동IC를 지나면서 임진각까지 도로 중간 지역에 심은 보리가 누렇게 익어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임진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6월까지는 보리를 심고 그 이후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슬라이드 포토] 석양에 물든 '자유로 보리밭'
자유로 끝 지점인 당동IC를 지나면서 임진각까지 도로 중간 지역에 심은 보리가 누렇게 익어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임진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6월까지는 보리를 심고 그 이후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슬라이드 포토] 석양에 물든 '자유로 보리밭'
자유로 끝 지점인 당동IC를 지나면서 임진각까지 도로 중간 지역에 심은 보리가 누렇게 익어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임진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6월까지는 보리를 심고 그 이후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슬라이드 포토] 석양에 물든 '자유로 보리밭'
자유로 끝 지점인 당동IC를 지나면서 임진각까지 도로 중간 지역에 심은 보리가 누렇게 익어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임진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6월까지는 보리를 심고 그 이후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