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6.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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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캠퍼스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깜찍한 모습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 한국해양대 >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캠퍼스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깜찍한 모습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의 젖을 먹고 있다.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한국해양대 >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캠퍼스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깜찍한 모습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 곁에 다소곳하게 앉아 있다.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한국해양대 >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캠퍼스에서 태어난 아기 꽃사슴…깜찍한 모습
지난 18일 새벽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 캠퍼스 사육장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와 함께 거닐고 있다. 박한일 총장이 2013년 10월 기증한 꽃사슴 6마리(수컷 1마리, 암컷 5마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 한국해양대 >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