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6.19 13:04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방역요원들이 골목골목 소독을 하고 있다. (순창=연합뉴스)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주민 이성자(57)씨와 최복희(68)씨가 얼싸안으며 반가워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위아랫집에 살며 자매같이 지냈는데 14일동안 얼굴도 보지 못했다"며 "이제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순창=연합뉴스)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주민 이성자(57)씨와 최복희(68)씨가 얼싸안으며 반가워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위아랫집에 살며 자매같이 지냈는데 14일동안 얼굴도 보지 못했다"며 "이제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순창=연합뉴스)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 주민들이 아침 일찍 밭에 나와 감자를 캐고 있다. 주민들은 "감옥에서 풀려난 기분"이라고 말했다. (순창=연합뉴스)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순창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주민을 상대로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하고 있다. (순창=연합뉴스)
[포토] "이웃인데 보름 만에 봤어요"…격리해제 '순창마을' 일상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순창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주민을 상대로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하고 있다. (순창=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