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출고 : 2015.06.09 03:23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8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분과회의가 열리고 있다. 앙겔라 메르겔 독일 총리(아래 가운데)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아래 오른쪽) 등의 모습이 보인다. (엘마우<독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8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분과회의가 시작되기 전 정상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맨앞쪽)를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도널드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엘마우<독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8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분과회의가 시작되기 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운데),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모여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엘마우<독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알프스 산자락이 바라보이는 벤치에 앉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엘마우<독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8일(현지시간) 알프스 산자락 마을인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 벤치에 G7 정상들과 국제기구 수장들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벤치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오른쪽) 등이 앉아 있다. (엘마우<독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가운데)이 8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단체기념사진을 찍은 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엘마우<독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알프스 산자락에 모인 G7 정상들

주요 7개국(G7) 정상들과 주요 국제기구 수장 등이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G7 정상회의를 마무리 하며 기념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앞줄 가운데·분홍 상의)가 옆에 서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엘마우<독일>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