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6.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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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재난로봇 올림픽 '다르파 로봇 챌린지' 개최
세계 최고 재난 로봇 올림픽으로 불리는 '다르파 로봇 챌린지'(DRC) 결선대회가 한국을 비롯한 미국·일본·독일·이탈리아·홍콩 등 6개국 2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의 복합행사장에서 열렸다. 한국은 카이스트(KAIST)와 서울대, 로봇 기업인 로보티즈 등 3팀이 참가했다. 사진은 서울대 팀이 로봇 '똘망'을 2단계 출발점으로 옮기고 있는 모습. (포모나<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재난로봇 올림픽 '다르파 로봇 챌린지' 개최
세계 최고 재난 로봇 올림픽으로 불리는 '다르파 로봇 챌린지'(DRC) 결선대회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의 복합행사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워체스터 폴리테크닉연구소가 출품한 로봇 워너가 문을 열고 통과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 (포모나<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재난로봇 올림픽 '다르파 로봇 챌린지' 개최
세계 최고 재난 로봇 올림픽으로 불리는 '다르파 로봇 챌린지'(DRC) 결선대회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의 복합행사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플로리다 인간기계인지연구소(Florida Institute for Human and Machine Cognition)가 출품한 로봇 러닝맨이 가스관 밸브를 돌리고 있는 모습. (포모나<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재난로봇 올림픽 '다르파 로봇 챌린지' 개최
세계 최고 재난 로봇 올림픽으로 불리는 '다르파 로봇 챌린지'(DRC) 결선대회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의 복합행사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일본 도쿄대 팀이 출품한 로봇 아에로 DRC가 1단계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모습. (포모나<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