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5.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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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초원으로 외출 나왔어요'…대관령 한우 '첫 방목'
겨우내 축사에서 생활하던 한우 400여 마리가 27일 대관령의 푸른 초원으로 외출을 나와 풀을 뜯고 초원을 달리며 운동과 일광욕을 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는 이날부터 앞으로 180여 일 동안 420ha의 초지에 순환방목을 하게 된다. (평창=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초원으로 외출 나왔어요'…대관령 한우 '첫 방목'
겨우내 축사에서 생활하던 한우 400여 마리가 27일 대관령의 푸른 초원으로 외출을 나와 풀을 뜯고 초원을 달리며 운동과 일광욕을 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는 이날부터 앞으로 180여 일 동안 420ha의 초지에 순환방목을 하게 된다. (평창=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초원으로 외출 나왔어요'…대관령 한우 '첫 방목'
겨우내 축사에서 생활하던 한우 400여 마리가 27일 대관령의 푸른 초원으로 외출을 나와 풀을 뜯고 초원을 달리며 운동과 일광욕을 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는 이날부터 앞으로 180여 일 동안 420ha의 초지에 순환방목을 하게 된다. (평창=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초원으로 외출 나왔어요'…대관령 한우 '첫 방목'
겨우내 축사에서 생활하던 한우 400여 마리가 27일 대관령의 푸른 초원으로 외출을 나와 풀을 뜯고 초원을 달리며 운동과 일광욕을 하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는 이날부터 앞으로 180여 일 동안 420ha의 초지에 순환방목을 하게 된다. (평창=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