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위안부 회피하는 일본 정부에 경고를!

출고 : 2015.05.2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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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위안부 회피하는 일본 정부에 경고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오른쪽 세 번째),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인 에스테리타 바스바뇨 디 씨(왼쪽 아래), 피덴샤 데이비드 씨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 에서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22일부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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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참석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김서경 작가로부터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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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참석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김서경, 김운성 작가 부부로부터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위안부 회피하는 일본 정부에 경고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오른쪽 세 번째),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인 피덴샤 데이비드(오른쪽 두 번째) 씨 등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에 참석한 대표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항의 방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위안부 회피하는 일본 정부에 경고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이하 아시아연대회의)는 23일 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전후 70년간 위안부 문제 해결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반평화적 행보에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고 밝혔다. 사진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와 결의를 다지는 글을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동티모르어 등으로 담은 나비 모양 조형물.

[슬라이드 포토] 위안부 회피하는 일본 정부에 경고를!

2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폐회식에서 참석자들이 '노란 나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아시아연대회의는 이날 회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전후 70년간 위안부 문제 해결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반평화적 행보에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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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 폐회식에서 참석자들이 '노란 나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아시아연대회의는 이날 회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전후 70년간 위안부 문제 해결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반평화적 행보에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