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We Go Together' 美 중학교에 세워진 38선 기념정원

출고 : 2015.05.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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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We Go Together' 美 중학교에 세워진 38선 기념정원

22일(현지시간) 낮 미국 버지니아주 밀포드 카운티의 캐럴라인 중학교에 조성된 '38선 기념정원'. 한인단체나 참전용사들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 미국 중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건립작업을 추진 중이어서 의미가 각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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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We Go Together' 美 중학교에 세워진 38선 기념정원

22일(현지시간) 낮 미국 버지니아주 밀포드 카운티의 캐럴라인 중학교에 조성된 '38선 기념정원'의 푯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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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We Go Together' 美 중학교에 세워진 38선 기념정원

22일(현지시간) 낮 미국 버지니아주 밀포드 카운티의 캐럴라인 중학교에 조성된 '38선 기념정원'에 한국전 참전용사 대표들이 화환을 제공하고 있다. 한인단체나 참전용사들이 주도한 것이 아니라 미국 중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건립작업을 추진 중이어서 의미가 각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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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We Go Together' 美 중학교에 세워진 38선 기념정원

22일(현지시간) 낮 미국 버지니아주 밀포드 카운티의 캐럴라인 중학교에서 이 학교 역사동아리 소속 학생들과 한국전 참전용사들, 주미대사관 무관단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8선 기념정원 벽돌기증식이 열렸다. 주미대사관 무관단이 기증한 벽돌에는 한·미동맹의 강건함을 상징하는 문구인 'R.O.K-U.S We Go Together'(같이 갑시다)가 쓰여져있다. 이날 기증식에는 주미대사관 신경수 국방무관과 장진호 전투의 주역인 스티븐 옴스테드 예비역 중장, 존 토머스 리치먼드 한국전쟁 참전용사회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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