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폐허가 된 네팔, 살아가는 사람들

출고 : 2015.05.0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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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폐허가 된 네팔, 살아가는 사람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네팔 랄릿푸르(Lalitpur)에서 8일 남자 어린이가 무너진 건물 더미 위에 올라 무표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수도 카트만두 인근의 랄릿푸르는 '미의 도시'라는 뜻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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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폐허가 된 네팔, 살아가는 사람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거의 폐허가 된 네팔 랄릿푸르 마을에서 8일 어린아이들이 무너진 건물 더미 위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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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거의 폐허가 된 네팔 랄릿푸르의 공동 수돗가에서 8일(현지시간) 마을 주민들이 빨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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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건물들이 모두 무너진 네팔 랄릿푸르 마을의 공동 수돗가에서 여자 아이가 비누로 머리를 감고 있는 할아버지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쓰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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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폐허가 된 네팔, 살아가는 사람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건물들이 크게 무너진 네팔 랄릿푸르의 어느 마을에서 주민들이 긴 대나무 장대로 가재도구를 꺼내려다 갑자기 무너져 내리는 흙더미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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