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6개 시중은행과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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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 개최

청와대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를 오늘(1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점검 회의는 올해 하반기 시행 예정인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 진행을 위한 금융권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국민은행·기업은행·NH 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 임원들과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상생금융지수'는 은행 등 금융권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지원하는지를 ▲ 상생금융 실적 ▲ 상생협력 실적 ▲ 수요자 체감도로 나눠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정부는 이 제도 도입을 계기로 은행이 실질적으로 대출 문턱을 낮추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진=청와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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