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연예

BTS, 5월 공연으로만 '2천억' 매출…공연 50회 이상 남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월드투어로 2천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려 빌보드 박스스코어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12차례 공연으로 1억 2천7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천978억 원의 투어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5월 한 달 동안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투어 그룹으로 등극했는데요.

빌보드는 올해 하반기에도 50회가 넘는 공연이 남아 있단 점을 고려하면, 방탄소년단의 이번 월드투어가 자체 최대 규모 투어로 기록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또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지난 5월 14일까지 스포티파이 등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38억 회가 넘게 재생되는 기록을 썼습니다.

(화면출처 : BANGTAN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