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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종합정치] 허민 "장동혁 사퇴론 계속 땐 국힘 내 한동훈 불만도 커질 것"…성한용 "징계-사퇴 요구의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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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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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운 감도는 국힘~장동혁 "징계"…반발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징계'가 장동혁 사퇴론 동력 될 것…국힘, 징계-사퇴 악순환의 고리"

"장동혁 당대표 '알박기' 표현도 나와…내년 8월까지 임기 지킬 것"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

"국힘 내부서 '한동훈은 분열인자' 목소리 커지고 있어"

"국힘 내 친한계 징계 요구 얼추 5만 명 이상"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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