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26년 06월 30일 - 클로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축구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수도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경기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 축구가 보여준 모습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감독 선임 과정에서 능력보다 네 편 내 편을 따지며 파벌을 중시한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구조적 병폐를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