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의 국가연구소로 서울대와 성균관대, 국립창원대, 충남대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
국가연구소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 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만든 대학 부설 연구소입니다.
이들 연구소에는 10년간 매년 100억 원씩 지원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 2026년 국가연구소 선정 결과
사업 첫해인 지난해엔 고려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포항공대 등 4곳이 선정돼 9월부터 국가연구소 체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유형1과 지역만을 대상으로 하는 유형2로 구분 선정해 지역 대학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올해 선정된 4곳의 연구소 이름은 서울대 '인간중심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연구소', 성균관대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 국립창원대 '소형모듈원자로(SMR) 플랫폼 국가연구소', 충남대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입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