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인력사무소 창고 건물 화재
오늘(29일) 낮 1시쯤 경기 양주 덕정동의 한 인력사무소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불은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단층 창고에서 시작돼 인접한 3층 상가 건물로 번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64명을 투입해 연소 확대를 막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양주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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