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장비 부품 공장 화재로 9명 대피…소방 "대응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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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의 장비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기소방본부는 오늘 오후 4시 1분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의 부품 제조업체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9명이 자력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은 신고 20분 만인 4시 22분부터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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