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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아파트 화재
오늘(28일) 새벽 3시 10분쯤 전북 익산시 어양동의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60대 남성 A 씨가 숨졌고 아파트 주민 15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력 55명을 투입해 출동 25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A 씨 집안 집기 등이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336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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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익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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