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5시 21분(한국시간)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북동쪽 120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북동쪽 120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40.20도, 동경 142.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사진=기상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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