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젯밤(27일) 10시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 소재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불탄 뒤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시흥시는 화재 직후 "대야동 화재로 검은 연기 다량 발생 중.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 달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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