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 일대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인근 주민들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4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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