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이라크에 완승…한국보다 앞선 조 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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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세네갈이 이라크를 완파하고 우리보다 높은 조 3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세네갈은 전반 4분 디아라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뒤 9분 뒤 이라크 술라카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습니다.

후반에 4골을 더 몰아친 세네갈은 이라크를 5대 0으로 누르고 I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세네갈은 우리와 같은 승점 3점이지만, 골 득실에 앞서며 32강행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홍명보호는 12개 3위 팀 중 8위 안에 들어야 하는데 7위로 내려가 32강 진출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우승 후보 프랑스는 뎀벨레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노르웨이를 꺾고 I조 1위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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