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일민미술관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건물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26일) 오후 5시 50분쯤 70대 남성 A 씨를 서울 관악구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 4층에서 직장 동료인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후 A 씨는 택시를 타고 서울 삼각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 씨는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