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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희망이 되겠다"…'브라질과 32강' 일본 모리야스 감독의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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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북중미 월드컵 F조 3차전에서 일본이 스웨덴을 상대로 1대 1 무승부를 거두며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일본 선수들과 모리야스 감독은 32강에서 만날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로 자신감을 나타냈는데요.

경기 후 진행된 일본 선수들의 인터뷰와 모리야스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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