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우리 선박 중 8척이 추가로 해협을 통과해 항해 중이라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들엔 우리 선원 37명이 승선하고 있는데, 이 중 목적지가 한국인 선박은 1척입니다.
추가 통과 선박을 제외하면 현재 해협 안쪽에 남아있는 우리 선박은 5척입니다.
해협 내 한국인 선원은 외국 선박에 타고 있는 30명을 포함해 모두 4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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