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가 독일을 꺾고 승점 4점을 확보하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승점 3점의 홍명보호는 에콰도르에 밀려 32강행 전망이 한층 불투명해졌습니다.
경기 시작 2분도 안 돼 독일 사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7분 뒤 앙굴로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에콰도르는 후반 32분 플라타의 왼발슛이 역전골로 연결되며 끝내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2대 1 승리를 거둔 E조 3위 에콰도르는 승점 4점을 확보해 32강행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고, 승점 3점인 A조 3위 대한민국의 32강행 전망은 한층 불투명해졌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퀴라소를 꺾고 E조 2위로 32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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