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IT 수출 호조 힙입어…제조업 체감경기 3개월 연속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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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제조업 체감경기가 3개월 연속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1.2로 한 달 전보다 0.4포인트 올랐습니다.

전자·영상·통신장비 업종의 반도체·부품업체 실적 호조로 자금 사정과 신규 수주가 개선된 영향입니다.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 4월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며 두 달 연속 장기 평균인 100을 웃돌았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5.4로 2.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예술·여가·스포츠·서비스업과 숙박 업종이 5월 가정의 달 특수에 따른 기저효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다음 달 전망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하락해 전산업 기업심리지수가 95.2로 떨어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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