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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기네스도 놀란 '메시' 기록에 난간 타고 넘어온 '광기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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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2일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멀티골을 앞세워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사실상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메시는 이번 경기로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까지 세웠습니다. 

메시의 월드컵 역대 최다골 신기록에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생중계 방송에 흥분한 축구 팬이 난입했다가 보안 요원에게 제지당하는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보안 요원이 개입해 팬을 안전하게 아래로 대피시켰고, 소동은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The Sun, X (@GWR)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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