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가서 훈련용 포탄 발견돼 20여 명 대피…"위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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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부경찰서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훈련용 포탄이 발견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23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 이 상가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군 당국은 이 포탄이 훈련용으로 뇌관과 화약이 없어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포탄은 군 당국에서 회수했습니다.

경찰은 포탄이 발견된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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