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의 기금 소진 시점이 종전보다 최장 7년 늦어졌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기금 적립금은 1,526조 1천억 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68조 원가량 불어난 수치입니다.
공단은 2025년 연금 개혁에 따른 재정 전망을 기준으로 작년 말 기금 규모를 반영했을 때 기금 소진 시점이 기존 전망보다 5∼7년 늦어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사진=국민연금공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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