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대 자매' 성폭행한 40대 남성 과외 교사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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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호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는 한편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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