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부천원미경찰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보호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는 한편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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