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몬테레이에서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스리백의 한 축 이한범은 김민재를 중심으로 수비진이 점점 단단해지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오를 수 있지만, “무조건 이긴다”는 각오로 남아공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몬테레이의 더위와 남아공의 빠른 공격이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대표팀은 자력 32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이한범 선수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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