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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밤 9시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20층짜리 건물 1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3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리튬 재질의 휴대용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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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밤 9시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20층짜리 건물 1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3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리튬 재질의 휴대용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