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비리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총회장은 지난 2021년 20대 국민의힘 대선 경선과 2024년 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 측은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는 상황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돼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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