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선수가 시니어 데뷔 후 처음으로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중량급' 유도 김민종,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첫 우승 홍석준 기자 입력 2026.06.22 07:58 수정 2026.06.22 07:58 동영상 표시하기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 선수가 시니어 데뷔 후 처음으로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모닝와이드 2부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