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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청년 창업자 대상 '세금 신고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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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국세청이 청년 창업자들의 세금 신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책인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를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창업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사업자입니다.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공제·감면 신고가 적정한지 검증하고, 수정 신고가 필요한 부분을 안내해 가산세 부담을 줄여줄 계획입니다.

공제·감면 신고 검증은 제조업의 경우 수입금액 1억 5천만 원 미만, 농·임·어업은 3억 원 미만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또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협력해 세금교실도 운영합니다.

교육을 이수한 기업에는 공제·감면 컨설팅을 우선 제공하고, 사업자등록 때는 주요 신고 일정과 기초 세법 정보를 담은 안내 자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최초 사업자등록 후 1~2년 미만 신규사업자에게는 원천세 등 놓치기 쉬운 신고 일정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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