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오늘(18일) 저녁 8시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 5층짜리 상가 건물의 한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화재 당시 건물 상층부에 있던 4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30대 남성 등 2명이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